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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아, 2023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서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 적용한 자가발전 제품 전시...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가치 충족"

엠피아㈜(대표 유장열)는 4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진행하는 '2023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PTK 2023)'에 참가, 자가발전 제품을 소개했다.

에너지 하베스팅 자가발전 기술 선도 기업인 엠피아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전원이 필요 없는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을 적용한 자가발전 제품과 자가발전 센서 기반의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은 설치 비용 절감과 편리한 유지관리를 제공한다”라며 “병원, 공중화장실 등에 적용되는 신호 호출용 자가발전 비상벨, 자가발전 호출벨과 산업 안전 센서로 적용 가능한 자가발전 도어 센서, 자가발전 화재 센서, 자가발전 밸브 열림/닫힘 감지 센서 등을 통해 미래가치와 제품 신뢰성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팩토리, IoT 환경 구축 등에 관심이 많은 기업에 선과 건전지가 필요 없는 경제적인 자가발전 제품을 소개하고,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솔루션, 자가발전 밸브 감시 체계, 학교 안전 시스템, 1인가구 및 독거노인을 위한 안심 알리미 시스템 등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알리기 위해 참가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센서는 4차 산업혁명의 IoT,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러한 스마트 시스템, 안전, 자동화, 무인화 등을 위해서는 센서가 물체의 위치, 움직임, 진동 등을 진단하고 공유하여 초연결 환경의 핵심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러나 센서에 공급하는 전원 방식인 유선과 무선 건전지 방식에는 배선 공사(설치)와 주기적인 건전지 교체(유지보수)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엠피아는 페러데이의 전자기 유도 법칙을 이용한 자가발전 기술을 개발했다. 이로써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RF신호를 보낸다. 선과 건전지가 필요 없는 무전원 송신기를 통해 최종 PC 프로그램과 문자메시지 전송 등 자가발전 제품 기반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을 이용한 무선 센서는 배선 공사와 건전지가 필요 없어 설치 및 유지 보수가 편리하며, 여러 분야에 적용 가능하고 100,000회 동작시험으로 제품의 신뢰성을 보장한다는 점 또한 강조됐다. 아울러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교체가 불필요해 인건비 또한 절감된다. 구축 적용 시 환경이나 공사로 인한 인적·물적 손실을 최소화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전송하는 점 또한 장점이다.

관계자는 “자사는 자가발전 특허 8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방진·방수 IP57등급으로 실내와 구분 없이 다양한 장소에 적용할 수 있다”라며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IoT 환경을 조성한다. 이러한 혁신은 스마트 시스템, 안전, 자동화, 무인화 등을 추구하는 산업 혁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통해 엠피아는 국내 LED 조명회사와 협업, 건설사를 통해 자가발전 무선스위치를 꾸준히 납품 중이며, 인천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장애인 화장실 비상벨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대형 물류센터와 스마트팩토리(로봇호출)에 제품을 접목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무인변전소 및 PCB 제조회사 공장에 밸브개폐 감지센서를 장착해 오동작 방지로 인한 사고 예방으로 비용 절감 및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도록 구축했다.

아울러 지자체 및 관공서는 조달청 벤처나라를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를 갖추어 놓았다. 연구과제로는 지속적으로 중기부 주관 과제를 수행하고 있고, 최근 4년 동안 두 번의 정부 과제를 연속으로 마무리하고,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특허 등록 및 출원을 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해외구매조건부 과제를 진행하여 일본시장을 통해 자가발전 스텝호출벨을 연간 2만 개 이상 꾸준히 수출하고 있다.

관계자는 “자가발전 센서를 이용해 고령화, 1인가구, 사회적 고립가구, 여성가구 등에 응급, 안전, 위험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간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동작감지를 통한 실시간 휴대폰 문자 알림 서비스와 지정한 시간에 내에 활동감지가 없으면 이상 상황으로 판단해 휴대폰 문자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계획 중”이라고 향후 비즈니스 계획을 알렸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하는 '2023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전기전력설비, 스마트그리드, 발전·원자력 플랜트, LED 조명산업, ESS 산업을 융합한 국내 최대 규모 전기전력 산업 전시회로서 에너지 신산업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전기전력 신기술, 신제품은 물론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자동차 핵심기술·제품 및 스마트에너지를 구현하는 다양한 솔루션이 한자리에서 전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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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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